성인됐다가 사회생활 좀 하니까


흙수저라는게 참 저주인가 싶음


단지 없다는 것이 저주가 아니라


환경 같은거나 마인드가 그러함


툭하면 부모라는 사람들이 화내고 욕설하고 흥분하고 책임전가 등등


본인들이 유년기때 다 그런 것만 보고 자랐으니 그런거다


자신의 무식을 합리화 하려고만 함


주변에 지혜로운 어른이 한 명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음


없는게 거지가 아니라 없는데 마인드까지 바닥이면 그거야 말

로 진정한 흙수저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