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흙수저 인데 딱히 부모 원망은 안해서 결국 내탓이지 걍 내탓만 하고 맘 왜냐면 내가 부모였으면 이렇게까지도 절대 못키웠거든..... 돈이 없을뿐이지 앰창부모는 아니였다 생각해서 하지만 그렇게 생각만 하지 부모랑 친하진 않음ㅋㅋ 떨어져서 산지 10년 넘었네
원망은 안함 단지 본 받을 점은 없고 이 이상의 관계는 힘들겠구나 라는 체념을 하지
본받을점은 있지만 부모가 좋진 않던ㅋㅋ 난 내가 부모의 걸림돌 같았어 아무것도 없는 흙수저 부모가 알뜰살뜰 살았거든 나만 없었으면 잘 살았을것 같어
굳이 따지면 부모는 얼결에 피임실패해서 그런것뿐..진짜 원흉은 같이 나온 형제자매가 2차가해자쯤..
우리 부모는 피임실패는 아니라 뭐 밑바닥중에선 비교적 좋은 부모겠지
내 잘못도 아닌데 가난이라는 좆같음을겪어야하니깐 원망할수밖에
안태어났으면 좋았는데 생각은함ㅋㅋㅋㅋㅋ 근데 이걸 부모한테까지 말하진 않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