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힘들고 미래도 없는거 본인들이 가장 잘알잖아. 아니 급식때부터 동네 공단 지날때마다 세뇌시키더만. 이젠 쿠팡까지..쿠팡보단 노가다가 오히려 낫다던데 얼마나 좆같은곳이길래? 심지어 쿠팡은 되면 지가 가고싶다더라 병신애비. 쿠팡 브랜드만보곤 무슨 엄청난 직업인줄 환상있는듯. 공공근로도 힘들다고 징징대면서. 그거 하루하고나면 드러누울건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