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집안애들은 이거 고딩때 이미 부모님이 다 신경써서

해줬더라..20대후반까지 난 그런집이 있는지도

몰랐고ㅇㅇ..


그것뿐만이아니라 언제부터 경쟁이 시작됐는지

잘몰랐음


성향 능력치 상대적으로 재능이부족한것들 저런걸로

가늠이라도 해볼수있고 그걸 잘인지한애들은 결국

진로도 잘잡더라


근데 가난하데서 자라거나 확실히 단순 생산직만 하던

사람들.. 생산직이 사람을 그리만드는건지 아님 생산직

하던사람중에 그런환경에서 자란사람이 많아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인성이야 생산직도 사람 좋은사람은 있는데


삶이 바빠서 그런지 어휘력 표현들 일부가  좀  과격할때가

있었음    


무엇보다 사람들이 여유가 없는 느낌임


물론 생산직이라고 다그런건 아니고 배운사람도 있는데


확률적으로 그런게 있는듯


뭐 요즘엔 세상사 워낙다양해서 대학 자퇴하고 생산

가는사람들도 있고   본인이따로 자기계발하면  ㄱㅊ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