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가서 남편복 자식복 보는 팔자좋은년들보다

남편 잘못만나서 팔자 사나워지고

남편복없는 년은 자식복도 없다고 

늙어서는 자식에게 시달리는 년들도 많고

오히려 시집잘못가서 더 고생하는 년들이 훨씬많음

그년들 그냥 시집안가고 지들 꼴리는대로 살었다면

그런 더러운 꼴은 안당했을텐데

여자들도 착각말어야되는게 여자의 운명은 원래

창녀같은건데 싸구려 창녀의 팔자를 타고난 지년들이

만나서 결혼할수있는 남자라는게 거지같은 놈들뿐인데

그런놈들에게 시집가서도 남편덕보며 살수있을거라는 

망상을 해대니 기대같이 못되고 불만은 쌓이고

싸구려 창녀의 팔자를 타고난 년들은 지가 스스로 뭘해야지

남의 덕볼수있을거라는 꿈꾸면안되지

지들을 처낳은 애비애미부터가 개거지같은것들인데

지년들이 운좋게 태어났을까? 그거부터 생각해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