흙수저 여도 집안 분위기 만 좋으면 천만 다행임

근데 그게 아니지 돈이면 뭐든지 자기 자식 손자 임에도
막 효도를 강요 하고 가스라이팅 하고 몇번 선의를 배풀어도
그때만 고맙다 시간 지나고나면 ㅈㄹ하고..


아직22살 인데 할머니가 처음엔 알바해서 돈 모아라 하드만
본심은 돈 내놔라 ㅋㅋ 그리고 내가 취업 한것도 아니고  알바 하니 
설날이니깐  돈 좀 줘라.. 그래 줄수도 있지 근데 계속 강요
가스라이팅 하니깐 머리에서 열불이 나드라..



나중에 취업 해서도  돈 강요 요구 들어올까봐 무섭다...
평범 해지고 싶다.. 진짜..ㅈ같다..

군대 빨리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