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나도 들은건데


흙수저 집안 남자애가 일하다가 정리해고 당해서 집에서 쉬면서 게임 했는데, 하루는 밤에 엄마가 게임만 하지말고 알바라도 하라고 했고, 남자는 일구하고 있다고 하면서 서로 싸움.


그렇게 싸우고 다음날, 점심이 되었는데도 아들놈이 자고 있어서 소리치면서 깨움.

그런데 이불 뒤집어쓰고 안일어니 안되겠다 싶어서 빗자루를 가지고

일어나라고 정신차리라고 마구 때림.

그런데 뭐 아프다 하지마라 이런 소리뿐만 아니라 아무소리를 안냄.

그래서 이불을 걷어치우니 애가 죽어있음.


나중가서보니 애가 병이 있는데 돈도 없고 별거 아니겠지 방치했다가 새벽에 급사했고, 엄마는 그것도 모른체 아들 시체에 매질을 한것.


그 엄마 정신나가서 치료받았었다고 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