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널 만나고 싶어 마법의 단어를 외운다 울랄라 ' 이렇게 막 쓴 가사 90 2000년대 이미 많은 실험들이 이루어졌음 그 결과 실패가 명확했음 라인 라임 라이 레어 이렇게 단어 발음 맞춰서 랩처럼 말 장난 하는게 더 나음 아님 공감가는 고급 가사를 쓰던지. '갈까 말까 고민 되는데 귀찮아서 안가고 싶어' - dc official App
들었던 것들 중 가장 어이없었던게 가사 안에 "이 노래", "이 가사" 같은 단어를 집어넣는거임. 그럴거면 아예 만들지를 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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