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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항문에서 새는 이물질을 막아놓으려고 접어놓은 휴지 같음.


이걸 한 번 쓰고 버리기 아까워서 그런지, 욕실 세면대에 자꾸 올려놓음.


볼 때마다 ㅈ같이 더러워서 내가 걍 버리는데, 나중에 욕실 들어와보면 또 올려져 있음.


사는 게 ㅈ같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