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S급 전사에게 퇴치당한 괴물의 마나는
초월체에게 직접 환수되지 않는다."는 설정에
설명을 추가할려고 함. 단순히 흔적을 안남겨서가 아니라
압축된 마나와 관련이 있는거지.
기존 설정들 중 스킬 발생 메커니즘을 먼저 봤을 때
벡터가 길을 열고 그 위로 마나가 흐르면
현상이 발생한다고 하였음. 그리고 S급의 마나활용IV는
이제 체외마나 자유사용을 넘어서 3번까지 압축 가능함.
A-급의 마나활용 -> 물리력 보완
A급의 1차 응축 마나 -> 현상에까지 영향
A+급의 2차 압축 마나 -> 흐름에까지 영향
S급의 3차 농축 마나 -> 근본에까지 영향
괴물을 기계라고 했을 때 외장을 부수는 것을 넘어
내부 회로까지 태워버리면서 영구 손상을 주고
그로인해 복구불가 상태로 만들어버리는 것과 비슷.
그래서 주인공은 귀신 퇴마 능력도 탁월함.
육체를 마나로 대체하는 중인 요괴,
완전히 대체한 신령 같은 설정과도 금방 호환될듯.
그리고 가속스킬이 사고와 신체를
얼마나 가속시키는지까지 한번 생각해봤음.
A-급의 가속I은 3배
A급의 가속II은 I의 3배 (9배)
A+급의 가속III은 II의 4배 (36배)
S급의 가속IV는 III의 4배 (144배)
즉, S급은 1초를 2분24초처럼 다룰 수 있고
체감상 1초만큼 턴을 사용하면 (능력 최대 사용 시)
실제 시간에선 0.007초만에 이루어짐.
S급의 기본스킬 : 가속IV, 마나활용IV, 벡터감지
주인공의 추가스킬 : 자동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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