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슬픔이 좋다 불행함도 좋다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그러했으면 한다
자본주의 세상 속에서의 잔혹함을 지지한다
사람들은 말한다 너나 그렇게 살라고
그럴수록 되묻고 싶다. 그대들은 반대의 삶
행복과 이상을 영위하고 있는가?
그리한다 생각한다면
현재의 삶이 슬프고 불행하기 때문이라 생각이 든다.
행복은 슬프게도 역설적이지 않는가?
슬픔과 불행함을 치료해야 하는 질병으로
또는 패배주의에 증거로 규정만 하려 하지 말아 주었으면 한다.
그것이 나의 '이상'이다
나와 가족 그리고 주변의 안식만을 위해 행복이란 강박 속에 살아가는 현대의 삶을 부정하지 말자,
불행은 고통 속에서만 발견할 수 있는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 '운명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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