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수업 들으러 갔다가



이제 청소 끝내고 콩나물 국밥 먹는 중..



최근에 과자랑 초콜릿 많이 먹었다가

피부가 뒤집어져서 내일 피부과 가게 됨;;;



이번 달에 여드름 흉터 치료 예약해뒀다


대학교 다닐 때 학교 홍보 포스터 그런 것 나오면

친구들이 나보고 나가보라고 그랬었는데



세월 흐르고 나이 드니 얼굴이 그냥 피부도 안 좋고

행색도 꼬질 꼬질하니 


어릴 때 모습이 온데 간데 없이 사라짐;;;;;



슬프다;; 



뭐 그래도 


살아 있으니 살아가지만


여튼 내일은 피부과 갔다가 학원 가고 

퇴근하고 피아노 연습해야겠다



스트레스를 없애주는 차 종류를 찾아봐야겠음.



눈도 침침하고


항상 피곤하다.



딸기 요플레나 먹어야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