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부모없고 보육원에서 자람 

초중고 졸업하고 만18세 되자마자 500받고 쫒겨남

근데 다행히 고등학교시절 대안학교 다녔을때 수녀분들이 도와주셔서

거기 가톨릭 노숙인 복지 시설에서 숙식 해결하며 살면서 자활근로함.

월세안내고 밥도 거기서먹으니까 돈은 생각보다 금방 모이더라

4년전에 1억모으고 8천만원에 주공아파트로 이사감

집 평수는 15평짜리.

칠백으로 리모델링 조금 하고

입주해살고있음

지금도 자활(근로유지형) 하면서 사는중

나같은사람도 자가가 있는데 님들이라면 이거에 10배넘는 성과를 이뤄낼수있을거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