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즈그들은 집 없는데 ‘집이 있는’ 다주택자들이
유지비 감당못해서 집을 파는모습 보면서 통쾌해서
‘다주택자 새끼들 세금 조빠지게 낼 돈 없으니 집 파네ㅅㅅㅅㅅ‘
’영끌충들 벼락거지 ㅊㅊ요‘ 이지랄 하겠지만
장작 집 파는 사람들은 처음 영끌때 샀을때보다
최소한 ’물가상승률‘ 만큼은 올랐고, 어떤지역은
고점 근처에서 팔았을거라 손해가 없음.
심지어 모두가 살고싶어하는 강남3구, 마용성 사는 다주택자들은
그 비싼 세금 감당하면서 들고있을거임.
왜냐고? 집값 오르는 속도가 세금보다 높을테니까.
다주택자들이 내놓은 집은 그럼 ‘무주택자’들이 ‘박근혜 시절‘의
가격으로 살 수 있었을까?
고점 근처에서 팔렸기 때문에 저새끼들이 그걸 살 수 있었으면
지금까지 무주택자일리가 없음.
그러면 팔리지 않는 집들이 시장에 망령처럼 떠도니까
집값이 떨어질까?
일부 입지 좆박은동네라면 그럴 수 있겠지만
서울이랑 경기도 중심지는 그럴리 없지.
그럼 이걸 누가살까?
답은 정해져있음, 중국인들이나 다국적 임대사업 법인에서 사갈거임
이새끼들이 대가리에 총맞은게 아니면 보증금 만져볼 수 조차 없는
전세를 놓을 리 없고 월세로 놓을게 뻔하고
보유세니 종부세니 이딴거로 매겨진 각종 세금들은 세입자들한테
무지막지한 월세로 ‘전가’될거임.
그러면 선택지는 두개지.
싼 동네 찾아서 변두리로 점점 나가거나
아니면 월급 받으면 그렇게 좋아하던 ’선진국 월세‘ 내면서 살거나.
아니면 가뭄에 콩나듯 전세올라오면 취업면접 수준으로 준비해서 들어가거나.
좆재명 찍었던 새끼들아 한가지만 물어보자.
지금 행복하냐?
일곱 개의 실린더를 소유한 자
월세 올라가면 바로 체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