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성격이 이것 저것 참여하고 그러는걸 좋아하는 성격이었는데
그냥 멋지고 아름다운 사회 만드는 일들이
재밌고 좋은 일들 같다.
이건 저런 여건이 되면
사람들이 차도 마시고 음악도 듣고
공부하고 악기 연주하고
피부 관리도 받고
식물도 심어보고
동물들도 구경해보고
그런 공간이 있으면 좋겠음.
어딜 가나
거리도 사람들이 방문하는 장소들도
눈부시게 아름다워서
항상 부족함이 없고 풍요롭게
사람들이 여유 있게
삶의 행복한 일들 많이 누리면서 지내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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