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도 엄마랑 사러가면 엄마가 카드 긁어주고
엄마한테 밥달라고 하면 고기반찬 밥도 주고
자격증이랑 잡다한 일정 엄마가 알아봐주면 귀찮게 홈페이지 들어가고 뭐하고 할 필요도 없고
요즘 엄마가 해준다고 하면 걍 가만히 있는 중
개편함 ㅇㅅㅇ

동생년은 이제 성인되고 성인뽕차서 내가 알아서 한다고병에 걸린 듯 한데
그 년도 몇년 지나면 깨닫것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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