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누나년은 성인 될때까지 우리집이 가난한줄 알았다함서울 외곽에 24평 자가 있고 아빠가 대기업 다니는데 용돈 좀 적게준다는 이유로 5년간 개지랄 염병을 떨었음그리고 지금 해외 유학 보내주는데도 감사하단 말을 안한다대학간다고 돈빨아먹는 나나 유병장수중인 할매할배때문에 동수저라고도 느껴지진 않는데 어쨋든 10분위라 혜택 하나도 안나오더라 ㅅㅂㅈㄴ 서러운데 이 갤 오니까 그런 생각도 사라진다힘내자
돈이 많아도 정신이 가난하면 가난한거야 10분위는 소득인정액이 중요하지 나는 지금은 소득인정액 1-2억정도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