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에 곰팡이 제거제로 닦아두고


쌀 씻어서 밥솥에 올린 다음에


피아노 연습하고


이제 카레 먹고 있는데


이제 20분 정도 내로 출근해야 됨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새로 구매해야 될 것 같은데


사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 됨..



신발도 옷도 너무 낡은 것 같은데



돌아가신 흙엄마가

예쁘게 입으라고 사준 옷들이어서


이제 유행이 다 지났고 촌스러운데도

여태 신발도 옷도 버리질 못함



봄 맞이 정리를 해야 되는데 쉽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