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비하곤 도저히 같이 못살겠노
20대때 학교때도 나가살았고
회사다닐때도 나가살았고
회사관뒀는데 솔직히 월세내면서 알바다니긴 좀 그래서
집에 들어왔는데
집 들어온지 5개월짼데
애비는 씨발 변한것도 없노
성격도 병신같아서 직장다녀도 지 삔또상하면 바로 관두고
집에서 누워서 티비보고있고
(거짓말안하고 지난번에 건강보험 보니까
20대~60대까지 일한경력이 5년이안됨 노가다도 주2~3회 다니긴함)
엄마가 진짜 몇십년째 혼자일하면서 집 공과금 월세 다내는중인데
애비는 저거 아무것도 안건드니까 숨만 쉬어도 살만한듯
지금 집에서 3년째백수짓중인데
집에만 있으니 성격도 더 병신됬고
매일 하루 소주만 2~3병 내내 쳐먹고 있고
불안감 열등감이 쌓여서 감쓰짓 중인데
진지하게 그냥 직장구할때까지도 어디 고시텔이라도 들어가서
알바할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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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