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ㅣ발 흙애비 좆소일 도와주러 하루 갔는데


직원들 앞에서 나 가리키면서 얘가 진짜 가성비라고 평생 키우는데 10만원도 안 들었다고 자랑 ㅈㄴ 함 ㅋㅋㅋㅋ


미친새기 ㅈ같음


무급노동 ㅈㄴ 하고 집 혼자 가는데 어렸을때부터 이런식으로 자존감 갉아먹었떤 적이 한두번이 아님


평생 학원 다녀본 적도 없고


용돈 받은 적도 없고


뭐 보태준 적도 없으면서 ㅅㅂ


오늘도 자는데 술쳐먹고 와서 내 방문 ㅈㄴ 두들기면서 인생 계획서를 써서 내놔보라고


종이랑 펜 갖고 와보라고 ㅈㄴ 소리지름


덕분에 오늘은 잠 다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