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없어서 겪는 진짜 현실, 그리고 그 안에서 본인이 붙잡고 있는 최소한의 철학이나 삶의 방식이 있는지 찾고싶어 글 올립니다.

가난 vs 풍요, 극단적 두 삶의 인터뷰

본인의 삶이 팍팍하지만, 그 안에서 나름의 생존 방식이나 소신이 뚜렷하신 분

철저한 익명 보장 (모자이크/가면 가능)

구구절절한 위로보다 당신의 '진짜 목소리'를 담고 싶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은

댓글이나 davidbansong21@gmail.com 으로 이메일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