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키와 지능은 모계쪽이고


탈모는 부계쪽임. 딸은 그나마 랜덤성이 있지만


아들은 정직하게 따라감.



키가 심각하게 작은 남자가 있으면


그 엄마의 키는 안봐도 뻔함.



부모 키를 극복하는 사례도


옛날엔 못먹었기 때문에 잠재력이 덜 발현된거지


유전자가 어딜 가는게 아님.



그리고 엄마가 작은데 친척이 커서 크다?


애초에 유전 정보는 하나만 딱 갖고있는게 아님.


키같은 경우 여자쪽에서 주사위를 만들고


남자쪽은 그걸 굴려주는 보조역할에 불과함.


경멸


그리고 결정적으로 우성, 열성은


인간이 보기에 좋아보이는 거랑은 상관없음.


우등해서 우성, 열등해서 열성이 아니라


그냥 그 형질이 유전성이 강하면 우성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