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나는 이제 고등학교 들어가는데
흙수저는 솔직히아니고 동수저쯤?돼는거같은
아빠가 돈은잘버는데 그게 거의다 친척먹여살리는데 들어가.아빠가 성공한데는 친척들 덕분이라는 오피셜이 있기때문에 이건 별로 상관없음.일단 아빠는 술먹는데 말고는 돈도안쓰고 가정에 헌신적인편,엄마도 애같은면빼면 좋은분이셔.
근데 집안 트러블의 9할은 우리혈육이 차지하는데,
(존칭쓰기도 그래서 혈육이라고함)일단 중학교때까지는 좀 괜찮았단말이야.뭐 지금처럼은 안하고 그냥 중2병 평균쯤
근데 애가 중3끝자락부터 요상해지더니
갑자기 집안모두를 적대시함.
그중 나한테하는게 제일 심했음.갑자기 들어와서 한숨쉬고 간다거나,평온하게 롤할때 갑자기들어와서 욕박고 나가거나,잔소리들을때 발정난거처럼 튀어나와서 뒷북존나 친다거나 하는 신경좆같게 긁는 것부터,친척들모이는 자리,할머니 외할아버지 생신같은 경우에 인상헤벌쭉하면서 유쾌한척 이미지낮추고 만만한 친척누나나 할머니랑있을땐
밖에서도 언성높이고 개지랄한다거나 형제인데도 패드립은 물론 카연갤에서 만화그리는거도 해명했는데 자꾸 정치드립치면서 이미지낮추고,(그새끼는 심지어 내 일베 스승임ㅇㅇ)굳이굳이 꾸역꾸역 폰까지 열어서 톡방보거나,프라이버시 주장하면 범죄자새끼로 몰아가면서 지랄함.
그리고 나한테만 이러는것도 아닌데,어느날 지 방에서 짜는소리 나길래 가보니까 엄빠가 신경안써줘서 공부망했다
너무 외롭다 드립을 치는거임!!¡¡!!!!¡¡!!!!!!
참고로 엄빠들어오면 발작하면서 나가라고하고,엄빠가 중1때 해리포터 원문읽게하기도 하면서 ㄹㅇ 공부에 신경썻음,그때 개지랄떨어서 아빠가 각서까지쓰게함.
그리고 책사달라책사달라하면서 수백만원어치 샀는데
방에서는 김준표 가재맨 핫소스소리밖에 안들림ㅋㅋㅋ
그래놓고 외롭다고 드라마 비운의주인공 빙의해서
엄마는 말할거없고 달래주러간 아빠또한 빡치게만듬,
이 병신은 이걸로 3일넘게 울어재낌ㅎㅎㅎ
조용히우는거도 아니고 엄빠 드럼통에 들어간거마냥
대성통곡을 갈김ㅅㅂ
이 병신것이 학원비를 한달에 100은 우습게 넘는데
최대업적이 수학만 반에서 6등임
그래놓고 내 한달용돈5만원가지고 하는거없다느니 시애미질하고 지는 노트북없어서 아빠한테 틈만나면 저거뺏어야한다고 신포도질임.이건 그래도 내가 공부안하고 시험 좆진 명분이 있으니까 화덜남.
그리고 이새끼의 최고병신똥가오는 외할아버지댁에서 정점을 찍는데,우리형제하고 사촌자매는 안방들어가고 나머지 어른들은 거실에 술빨고 얘기함.
그때 윷놀이를 하거나 했는데,설날새뱃돈가지고
과자사오기빵이었는데 그때 우리가 짐.
나는 재밌어서 사러 가자고 했는데 갑자기 이새끼는 개발작을 시작하는거임?????!?!???
분명히 웃으면서 동의해놓고 개삐져서 돈도안내놓음
그때 분위기 좆창나고 사촌자매랑같이 엔빵함ㅅㅂ
그때 그새끼 나한테 철들어라 드립치던때임.
그때 개쪽팔리고 추석때 이새끼가 내가 바닥에 눕는거갖고 개가오부리면서 발작을 시작한 다음에 사촌이랑 말도안함.
아무튼 일화는 존나많은데,더하면 신상특정되서 안할게요
진짜 저새끼처럼 찌질하고 혐오에 가득찬 인간은
ㄹㅇ처음봤음.
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좋은밤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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