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이 부모를 아무리 때려도 법적처벌이없다는게
허용되면 바로 지 부모 때리고 고문할 자식들
존나 많을거다
실제로 자식이 부모를 공격한 사건들보면
부모의 육신 자체가 난도질될정도로
분노의 과잉공격사례들 많다고할정도로
자식들이 부모에게 가진 증오라는건 매우 위험한거다
지금은 그런 자신의 본심들 말해봤자
소용없으니 조용히 있는거지
속으로는 지 부모가 너무 싫어서 때리고 고문하고
싶다는 욕망을 가진 자식들 많고
특히 요즘 인터넷에서는 지 부모 시발년이라 욕하고
요즘 국민학생들은 지 부모 거지라고 대놓고
자기 친구들앞에서도 지 부모 조롱하고 논다는데
그게 유교세뇌가 퇴색되며 생기고있는
자식들의 솔직한 마음이다
부모가 돈이 많은거도 힘이 있는 지위도 아니면서
자식을 낳어 고통의 대물림했다?
이거부터가 자식들 입장에서는 부모가 원수라는거
그런데도 아직도 부모들은 예전마냥
지가 부모라는 이유만으로 건방지게구니
요즘 자식들에게 공격당하는 사례들이 급증중이랜다
부모들도 이제는 자식에게 건방지게 굴지말고
돈도 힘도없는 못난 소시민주제에
너를 낳어 고생시키는게 죄송하다며
사죄하는 마음으로 살어야 화가없을것이다
부모가 자식을 낳는 구조덕분에
누가뭐라해도 부모는 가해자 자식이 피해자니
무조건 부모가 자식에게 사죄하는 마음과
반성하는 태도를 가져야
극단적인 사건들을 피할수있는것이다
낳어준게 은혜라는 과거 유교식 세뇌의 헛소리는
더이상 안통하는 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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