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자기노후를 위한 수단이 아닐까
조심스레 생각해봄
이 세상은 생명의 위대함 아기의 위대함 이렇게 광고하지만
음.. 생각해보면
자기노후가 아니라면 굳이 힘들게 낳아서 키울필요가 있나싶음
뭐 극소수의 사람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을 가지고싶어서 그렇다지만
알잖아 우리 흙수저 사람들은 아니라는거?
흔히 말하는 낳음 당했다는게 여기서 쓰이는거고
참 무기력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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