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부터 사촌들간의 교류가 불편하다고

제사같은거도 잘안지내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부모자식 형제간에도 증오로인해 연끊고 사는

사람들 급증중


누구보다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할

친족 가족이라는 개념도 이제는 서로 역겨운

원수같이 되어가는 집안의 비중이 높아지고있다보니

그냥 시대자체가 인간혐오정서는 기본으로 깔고가는거

이게 꼭 나쁜거만은 아닌게

이제는 AI의 시대가 되어가다보니 정서적 교류를

꼭 인간과 할필요가없는 시점도 그리 멀지않었으니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수도있다

인간은 너무도 이기적이고 

지저분한 욕망의 존재이기때문에 가까이 붙어있으면

언젠가는 끔찍한일이 벌어져도 이상하지않을

위험성이 항상 존재하기에

현재는 개나 고양이 

미래에는 AI보다도 더 낫다볼수가없다


무슨 지들이 사업가 아닌이상에는

괜히 갈수록 불필요해질 인간관계 유지하는데

비용소모하는것보다는 그 돈모아서

나중에 AI 로봇같은거 구입할 돈 모으는게 훨씬 나을거다

갈수록 인간혐오의 정서는 더욱 강해지고

그 대안이 결국 기술의 발전으로 생길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