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부터 사촌들간의 교류가 불편하다고
제사같은거도 잘안지내기 시작하더니
이제는 부모자식 형제간에도 증오로인해 연끊고 사는
사람들 급증중
누구보다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야할
친족 가족이라는 개념도 이제는 서로 역겨운
원수같이 되어가는 집안의 비중이 높아지고있다보니
그냥 시대자체가 인간혐오정서는 기본으로 깔고가는거
이게 꼭 나쁜거만은 아닌게
이제는 AI의 시대가 되어가다보니 정서적 교류를
꼭 인간과 할필요가없는 시점도 그리 멀지않었으니
오히려 전화위복이 될수도있다
인간은 너무도 이기적이고
지저분한 욕망의 존재이기때문에 가까이 붙어있으면
언젠가는 끔찍한일이 벌어져도 이상하지않을
위험성이 항상 존재하기에
현재는 개나 고양이
미래에는 AI보다도 더 낫다볼수가없다
무슨 지들이 사업가 아닌이상에는
괜히 갈수록 불필요해질 인간관계 유지하는데
비용소모하는것보다는 그 돈모아서
나중에 AI 로봇같은거 구입할 돈 모으는게 훨씬 나을거다
갈수록 인간혐오의 정서는 더욱 강해지고
그 대안이 결국 기술의 발전으로 생길거같다
스마트폰 없던 시절까지가 딱 좋았음 그냥 인터넷 없던 그 때 그 시절로 돌아갔으면 함 옜날에는 저소득층은 주변이 저소득층이고 그 주변에서 고소득이라해도 그들 간의 갭차였어서 크게 괴리감이나 박탈감을 느끼거나 하지는 않았음 헌데 요새는 대중매체,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그 갭차를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으며 매체에서 투기를 조장하는 느낌이 강함
집 마련을 못해서,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애를 못난다고 허구헌날 방송에서 떠들어 대는데 이런 생각이 없던 사람들 세뇌 되지 않았을까 싶음 옜날 부모들은 쌩까고 다들 잘 낳고 살아갔음 경제적 여유가 없는 나라일 수록 출산률은 더 높음 모든 건 관념의 차이임
딱 스마트폰 나오기 전 그 시절까지는 코인, 주식, 개인방송 같이 투자 고소득 이런 개념도 지금처럼 대중화 되지 않았고 남녀갈등혐오 따위도 없었음
존못이라 여자를 못 만난다? 라떼는 의지와 뻔뻔할 수 있는 용기만 있어도 몽나면 못난대로 끼리끼리라도 잘 들 어울려서 물고빨고 했음
남녀갈등과 비교질 때문에 자연스럽게 연애를 할 기회는 적어지고 여가부가 성매매근절 한다고 업소를 죄다 없애서 기회를 갖지 못한 남자들은 죄다 욕구불만으로 여성혐오질이나 하고
정상화라고 생각 어차피.. 서로 얼굴 봐봤자 불편하고 분란만 생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