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사람들도
주말 업무도
재택 업무도
조만간 정말 너무 싫다 싶어지면
모두 정리해야지 생각 중임.
빚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런데
왜 내가 내 수명 깎으면서
저런 사람들을 계속 마주쳐야 되는지
이제 지긋지긋하다
약속 안지키고 시간 늦고
말 바꾸고
사람 닦달하고
싫은 일 떠넘기고
거짓말하고
남을 이용할 생각 뿐인데
왜 내 주변에는 이런 사람들만 있는지
슬프고 비통하다.
쓰레기 같은 사람들
언제까지 이런 인간들에게도
배려와 예의와 친절을 보여야 되는걸까
인생에서 치워버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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