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가족도 저사람들이 나랑 뭔상관인가하지만 특유의 말투로(뭐 무시해?니가뭔데 건방지게)순식간에 기분을 땅으로 꺼지게하는 사람을 아버지라고 불러야하는 가족이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