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형제면 장남이나 장녀가 동생이 기어오르지 못하게 해야하는데 난 그걸 실패한것같음


동생새끼도 성격이 개기는거 심하고 성깔있어서 나한테 덤비다가 몇번 깨졌는데 

그걸 부모님 보는앞에서 하니까 부모가 내가 동생 ㅈ나 패는줄알고 아직까지도 피해망상속에 갖혀있네


나도 어릴때 참 병신이구나 싶더라 안보이는데서 꼽주고 티끌하나 없이 패야하는데 그러질않았으니 이젠 뭔말만 하면 꼬발라버릴듯


그이후로 중 고딩 올라가자마자 집안순서가 동생이 내 위가됬음 ^^;

명절날 부모님도 동생못만나게하고 그 동생년한테 해코지할것같다는 과대망상만하고 이젠 완전 동생이 상전이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