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고3때 알게된애
완전 시골구석에 살앗는데
중2때 남자랑 잣다고함
서로 돌려먹는게 당연한거고
까딱하면 애 생기는것도 여사래
난 중2때 도서관에 박혀서 공모전준비하고
일탈이라는게 점심시간에 몰래 나가서 떡볶이 사먹는거엿음
남자? 임신? 당연히 먼 미래일인줄만 알던 나이엿고
같은나이인데도 환경이 다르면 인생이 천차만별이구나 싶더라
그때 그친구랑 새벽내내 자라는 환경 이야기를 햇엇는데
나를 엄청 신기하게 생각햇엇음
그게 일반적인거라고? 이런눈으로 쳐다봄
나 역시 이친구의 발자취에 놀랫음
정말 사는곳이 중요한듯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