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오랜만에 본가 옴
내가 공돌이라 신발 더러워지는 환경에서 일하거든
바쁘기도 하고 걍 평소 신던 신발 구겨신고 갔지
친척들이 여자애가 신발이 뭐그리 더럽냐 함
친척들이 딸한테 신발 좀 새로 사줘라 하니까
엄마는 나 말고 다른 형제 말하는줄 알더라
그래서 친척들이 ㅇㅇ이한테 관심 좀 가지라 함
에휴..
명절이라 오랜만에 본가 옴
내가 공돌이라 신발 더러워지는 환경에서 일하거든
바쁘기도 하고 걍 평소 신던 신발 구겨신고 갔지
친척들이 여자애가 신발이 뭐그리 더럽냐 함
친척들이 딸한테 신발 좀 새로 사줘라 하니까
엄마는 나 말고 다른 형제 말하는줄 알더라
그래서 친척들이 ㅇㅇ이한테 관심 좀 가지라 함
에휴..
잘사는 집 애들도 은근히 신발에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더라, 그거 1년에 한번 세탁소 맡기고 한달에 한번 물티슈로 닦아주기만 해도 겉부분은 새거처럼 보이는데
+신발끈도 바꿔줘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