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라 오랜만에 본가 옴

내가 공돌이라 신발 더러워지는 환경에서 일하거든

바쁘기도 하고 걍 평소 신던 신발 구겨신고 갔지

친척들이 여자애가 신발이 뭐그리 더럽냐 함


친척들이 딸한테 신발 좀 새로 사줘라 하니까

엄마는 나 말고 다른 형제 말하는줄 알더라

그래서 친척들이 ㅇㅇ이한테 관심 좀 가지라 함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