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은 다 잘 살고 대학도 좋은 곳 갔는데, 우리 집은 어머니도 멀쩡한 일을 못(안)하고 아버지는 반 평생을 백수로 살았음..
덕분에 학원 하나 보내달라고 말하면 욕 처먹고 그냥 입꾹닫 했었고, 지금 29인데 여권도 없다 ㅇㅇ 어릴 적에 한 번도 해외여행을 가본 적이 없다보니..
대학 가고 취업 하면서 친구들이랑 갈 기회가 생겼는데, 많이 가봤던 친구들이랑 다르게 나는 한 번도 안가봤으니까 굳이 돈 쓰면서 갈 필요성을 못느꼈음.. 당장 들어갈 데가 허다하기도 하고..
니들은 자식 낳으면 해외여행이든 뭐든 경험 어릴 때 많이 시켜줘라. 어릴 때 결핍이 생기면 성인 되고 돈 쏟아부어도 못채움 그거는.
왜 우리 집만 이럴까
익명(114.204)
2026-02-16 20:18:00
추천 1
댓글 1
다른 게시글
-
간단한 수학임
[1]익명(61.76) | 2026-02-16 23:59:59추천 3 -
강레오vs안성재
[2]살자(211.192) | 2026-02-16 23:59:59추천 0 -
차라리 가족이 없는게 더 나은거 같다
익명(39.7) | 2026-02-16 23:59:59추천 0 -
신기하게 친척들은 잘사는데
[2]ᆞ(124.57) | 2026-02-16 23:59:59추천 4 -
흙애비새끼 명절부터 집구석에서 홍어처먹네
익명(218.239) | 2026-02-16 23:59:59추천 2 -
흙애비는 시발 집이 가난한게 자랑스러운가
[2]익명(125.183) | 2026-02-16 23:59:59추천 18 -
꼴보기
익명(58.232) | 2026-02-16 23:59:59추천 1 -
핸드 워시
익명(58.232) | 2026-02-16 23:59:59추천 1 -
28 취업함
[7]익명(118.216) | 2026-02-16 23:59:59추천 3 -
흙부모는 지들이 가난한지 모르는건가
[1]익명(61.76) | 2026-02-16 23:59:59추천 1
병신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