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이 이번 달 말까지 어쩌구

개소리해서


그냥 이 학원보다 월급 20만원 정도 

더 높은 채용공고 수집 중.


근무 시간 늘리면 월급 더 높은 공고

학원 아닌 분야로는 더 많다.


싼 값에 사람 후려치고 

휴게 시간도 없이 

시간 뺏을만큼 빼앗으며 

일 시키고 있으면서

미안함도 고마움도 없음. 


선생들이 보통 어린 애들한테 착하고


좋은 환경에서 세상 물정 모르고

공부만 했거나 그래서

마음 선량한 사람들 많으니 


필요한대로 입맛대로 

어린 강사들 후려치고 이용하면서

돈벌이로 사용하고


사람 귀한 것 모르는 여자 원장들이 대다수다. 


ㅉㅉ


그 마음을 사람들이

읽지 못할거라고 생각하나 봄;;


한번만 더 개소리하면

진짜 면접 다시 볼거임.



이런 인간은 그냥 면접 다시 보고 근무지 

확정되고 일 시작하게 되면 그냥 

그만두는게 아니라


나가면서도 노동청에 고소미 때려야 됨


쓰레기 같은 인간들


남의 직장 경력 더럽히고 망치려고 작정한 사람들임


선생들 착해서


손해배상 청구 소송 같은거 한번 

당해본 적 없는 듯.


나도 둘째 언니 제약회사 다니는데

아는 법무법인 없는 줄 아나봄.



한번만 더 건드리면

다시 일어나지 못할 정도로 두들겨 팰거임


나도 흙엄마가 돌아가셨지만

살아계실 때 흙엄마 아는 지인 중에

가족이 안기부 다니고 그런 분들 있었음.


이런 인간들은 그냥 담가야 함.


물에 얼굴만 내밀고 담근 다음에

죄를 뉘우칠 때까지 꺼내주지 말아야 함.


이런 여자들 한두번 본게 아님.

못돼 처먹은 인간들.


얼마나 사람을 우습게 본거임?


사기죄로 처벌 받는게 어떤건지

니는 돈으로 끝나지 않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