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일하면


타인을 밥그릇으로 보거나

먹잇감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음.


본인보다 가난하거나 배경이 없거나

위기에 처해 있을 때 도움 받을 경로가 없는

이들이 보통 이런 부류의 인간들에게 타겟이 됨.


타겟이 된 먹잇감 같은 사람이

특히 갈구고 후려치면 돈이 되거나 그런 경우

더 손쉬운 장난감처럼 됨.



이런 인간들을 대처하는 법은


죽지 않을 정도로 물어 뜯어야 됨.


잘못했으니 살려달라고 할 때까지.


그럴 때는 인정 사정 봐주면 안된다.

본인보다 약하니까 먹잇감으로 보는 상황인데


더 약해 보이는 것은 

택도 없는 일이다.



동물의 왕국 같은 것도 보면


사자나 호랑이도 코끼리 같은 동물을

쉽게 공격하지 못함.


어설프게 공격했다가

본인이 밟혀 죽을 수 있기 때문.



약자들만 물어 뜯는 인간은


임자를 만나게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