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말하는


양의 탈을 쓴 늑대 


이런 표현이 나오는데



보통 양은 순하고 공격성이

제로인 동물이어서


육식 동물에게 먹잇감이 될 수밖에 없음.


그러나 양이 


염소 과의 동물 같아서


머리에 뿔이 있고 

공격성이 있으면 육식 동물에게

지지 않을 수 있음.



일단 양이 갑자기 변신해서

손에 칼도 들고 

망치도 들고


파괴력을 함께 가지게 되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