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걸 바라는거도 아니고 부자로 살고싶은거도 아니고 조용히 1인분 하고 살면서 집에서 잘지내는게 이렇게 어려운 일인가 집이 지옥이라 제대로된 애착 성격 환경 시야도 못가지고 물려받은 빡대가리 능지 우울증 몸뚱아리로 어떻게 살라는건지 바라는건 ㅈㄴ 많아서 이 집구석에서 용나길 바라는데 ㅅㅂ 다 패버리고 싶음 안될 집구석 인간은 도태되는게 맞다 이런상태로 성욕에 눈멀어서 낳음 당한게 나고 나같은 유전자는 세상에서 없어지는게 맞다 남들은 다 가진 걸 나는 병원에 가거나 심리상담 받으면서 좆뺑이 안치면 정상인 근처도 못가는게 억울하다 물론 해본적은 없다 돈도 없으니 노력해도 성취를 해본게 없고 실패리스크를 감당할수도 없으니 해보기 전부터 계산하고 회피만 하다가 앰생 끝나겠지 노력할 환경도 못되고 맨날 술쳐먹고 숨만쉬어도 욕하는데 시발 아구창 뒷통수에 죽빵박아버리고 싶노 애미란년은 남미새 멍청한년이라 자식들보고 참고 견디라고만 하고 니가 제일 나쁜년이야 시발 니인생만 망치지 왜 자식들도 망쳐 개같은년 니 남편이 발이나 빨아 능지 딸려서 동생이나 아랫사람이 무시해도 못알아먹는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