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가서 이것저것 존나 만지는데 직원이 갑자기 오더니 손님 그렇게 막 누르면 안되요 하길래 카드 주면서 지금까지 제가 만진것들 다 계산해주세요 직원이 당황하며 vip를 몰라뵈서 죄송하다고 90도로 인사하고 점장이 직접 오더니 그때부터 상품 설명도 자기가 땀 흘리면서 하더라 내가 만지작 거린거 총합 7천원 푼돈이 서민들에게는 큰돈이겠지ㅋ 이게 부자의 삶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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