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베트남 쌀국수 먹으러 갔는데


파인애플 소주도 있길래 시켜봄.


근데 도수가 5도짜리임, 한병에 5천원인데


이걸로는 식사에 기분을 못낸다 싶어서



진로 1병 추가로 더 시킴.


그리고 볼링장에도 감. 연휴기간이라


1게임당 4천원이나 하는데도 3게임 치고감.


그리고 오늘, 촌에 택시타고 감.



중간에 도로가 조금 막혀서


3만 5천원 정도로 나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