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라는 존재도 젊은시절에는
생각이란게없이 짐승의 본능에
일 저지르던 발정난 청춘들이었고
자식 가지면 마냥 행복해질거라는 철없는 생각에
자식 싸지른거뿐인 짐승에 불과한데
그런 병신놈년들에게서 뭔가를 기대하는건 무리지
대부분의 부모는 그냥 그런존재들이다
지금 길거리에보면 불쾌한 양아치 창년같은것들 많잖어
그게 그냥 부모의 젊은시절모습이라보면됨
애비는 발정난 개새끼 애미는 발랑까진 개걸래창년
부모라는 존재는 무슨 신성한 존재가 아닌
추잡한 짐승에 불과하다는걸 깨달으면 그들의
이해안되던 행동들이 이해되기 시작할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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