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두 군데 서류 다시 냈다.


같은 근무 여건인데 30만원 월급 더 높고

연차 있고

그냥 여자 원장 아닌데로 지원함.


미친 인간 


퇴근할 때마다 불러 세워서 

본인 푸념을 사람을 몇 시간씩 붙잡고 늘어지냐


한 두번도 아니고.. 


상종하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