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에서 관리자가
여자인 경우

문제들이 많이 일어남.

일단 본인이 체력이 부족하고 
일하기 힘든 상황이니 

남한테 짜증내고 신경질임.

본인 직업 생활이 성공적이지 못하고
삶의 만족도가 전체적으로 높지 못하니
계속 주변 사람들에게 
부정적인 말 퍼뜨리고 다님.

본인 할일은 안하고 있고
남 얘기하고 돌아다니면서

사무 행정 처리 안하고 있고
본인이 하는 일이 없으니 
성공적인 일이 당연히 없는데

돈 필요할 때 마다 
직원들 돈 주기 아까울 때마다
주변 여직원들 갈굼.

체력이 안 좋아서 100만큼 일을 해야
겨우 기본이 되는 현실인데

55만큼 일해놓고 
알려줄만큼 알려줬지 않느냐며
주변 사람들 추궁


진짜 이런 사람은 
그냥 집에 있고
직장에 나오지 말았으면 좋겠다.


일하기 싫으면 하지 말지
왜 사회에 나와서 
일해서 돈 벌어야 되는 사람들한테
횡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