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랄을 한다 지랄을 세상에 누가 남의 말 곧이곧대로 따르겠냐 병신같은년아 다른사람도 아니고 존나 가방끈 짧고 생각도 짧은년한테 내 미래를 인생을 맡기겠냐? 에휴 지혼자 처 불안해져서 지혼자 정병걸리고서는 그게 내 탓이냐? 에휴 정신병자년 볼 때마다 짜증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