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는 힘이 있고

돌이킬 수가 없는 것이어서


나도 이번 달까지만 

마지막으로 생각해보고

다시 얘기 하자고 그러신 

원장 선생님 말 듣고


그냥 계속 다니면 좋겠다

학원에 아쉬운 점 있었어도

그래도 일할 수 있다는걸

고맙게 생각하고 잘 다녀야지

생각했었는데 마음이 바뀜.


면접 전화 오면 

면접 가볼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