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직업은 생계인데


학부모나 학생들 클레임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일한지 1개월 된 사람한테


본인이 조금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다는 듯이 말하며

이번 달까지만 나오고 그만 나오라는 류의 말을

저렇게 가볍게 하시지..;;


토 나온다.


좋은 분인 줄 알았는데

친절하게 대하면서 얼마나 사람을 

미워하고 싫어하고 있었던건지..;;


이분한테는 직업과 생계가 장난인가..


사람 무섭다는 생각 들고 

면접 다시 봐야겠다.


싸이코라는 것 지금이라도 알아서 다행이고

이력서 수정 다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