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한태 마음 인색했던게 제일 원망스러움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고 위로해주는거
돈 안들이고 말이랑 행동으로 충분히 표현 가능한건데
비교하고 지적하고 혼내기만 해서
결국에 자식은 성인되고나서
의기소침하고 냉소적이고
사랑 받는 걸 어색한 사람이 되었다는게
지옥에 갈 죄라고 생각함

긍정, 다정함, 자신감, 자존감
이건 평생을 노력해도
부모가 길러주는 만큼은 못배우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