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늙어서 낳은 자식새끼는 이제막 취업해서 푼돈 버는데 애비새끼는 애매하게 늙어서 죽을 나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할수있는 나이도 아니고 벌어서 모아둔 돈도 한푼 없고 좀전엔 전화와서 뭔 수술을 해야 한다면서 돈달라네 몇년전부터 뭐생겼다고 인지했으면 병원 미리가서 조기에 치료받던가 그것도 아니야 ㅅㅂ 삼촌새끼는 우리애비한테 두번 돈 빌려서 한반은 1년만에 갚고 나머지는 아직도 배쩨는중인데 양심이있으면 시발 나한텐 돈빌려달란 소리는 참아야지 이 개좆같은 집구석 그냥 혼자 먹고살아도 힘든데 이지랄 하면서 뭐 결혼을하라고? 미친건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