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늙어서 낳은 자식새끼는 이제막 취업해서 푼돈 버는데 애비새끼는 애매하게 늙어서 죽을 나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일할수있는 나이도 아니고 벌어서 모아둔 돈도 한푼 없고 좀전엔 전화와서 뭔 수술을 해야 한다면서 돈달라네 몇년전부터 뭐생겼다고 인지했으면 병원 미리가서 조기에 치료받던가 그것도 아니야 ㅅㅂ 삼촌새끼는 우리애비한테 두번 돈 빌려서 한반은 1년만에 갚고 나머지는 아직도 배쩨는중인데 양심이있으면 시발 나한텐 돈빌려달란 소리는 참아야지 이 개좆같은 집구석 그냥 혼자 먹고살아도 힘든데 이지랄 하면서 뭐 결혼을하라고? 미친건가 진짜
그냥 애비랑 연끊을까
익명(211.234)
2026-02-19 21: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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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익명(211.235) | 2026-02-19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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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06.101) | 2026-02-19 23:59:59추천 0 -
중학교때가 고등학교때보다 훨씬 좋았지
[1]ULTRON(gulf2630) | 2026-02-19 23:59:59추천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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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58.79) | 2026-02-19 23:59:59추천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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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211.235) | 2026-02-19 23:59:59추천 0 -
반박불가 흙수저특징
[1]ULTRON(gulf2630) | 2026-02-19 23:59:59추천 1 -
광주 ㄱㄷㅇ = 여기서 유명한 병신
익명(211.235) | 2026-02-19 23:59:59추천 0 -
여기 광주 ㄱㄷㅇ 활동중인데 불법하는애임
익명(211.235) | 2026-02-19 23:59:59추천 0
돈주지마라, 못받는다.
근데시밯 애비가 쳐빌려주고 못받는데 그 애비는 내가 케어해야하니까 밑빠진독에 물붓는 현실임
헤루조선에서 흙수저로 태어나면 화ㄹㄱ입성한거나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