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근데 주제파악을 이번 생에서 너무 못 했어.
연예인, 스포츠 스타, 각종 인풀루언서 삶을 너무 쉽게
TV, 인터넷으로 접하니
내 미래도 당연히 그들과 최소 비슷할 걸라 생각 했지.
그런데 현실은 평범한 직장 생활 조차 해낼 수 없는
병신이었어 나는
업무 잘하고 + 주변 사람들과 잘 지내고
그러다가 동료들과 결혼 하고 아파트 구매하고 이런
평범한 직장 생활도 내 입장에서는 불가능의 영역이었어.
평범한 인생이다?
그것도 사실 엄청 잘 사는 거야.
하나님 감사합니다야.
더 이상 바랄게 없는 거.
물론 인풀루언서나 연예인 삶이면 더 좋지.
그런데 평범한 삶도 절대 쉽지 않더라.
오토바이 배달부나 공장 막노동 같은 인생도 막 무시하잖아?
그런 것도 꾸준히 하면서 재산 늘려 나가고
사람도 잘 사귀면 최소한 손가락질 하는 사람 보다는
10배 100배 더 잘 사는 삶이라 생각 한다.
뭐 내 주제 파악을 못했지.
내 수준이 이 정도인 걸 알았더라면 선택이 많이 달랐을 거다.
병신 새끼
186에 굵14 길19 왕자지 존나 잘생김
1300명 따먹음 유부녀가 600명